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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은 삶의 경험을 정책으로 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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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합니다 / 고성군의원선거 비례대표 출마 이재희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복지정책 추진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문화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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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1일(수) 08:23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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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에서 두 딸을 키우며 자영업을 하고 있는 이재희 국민의힘 차세대여성위원회 고성군지회장(35세, 사진)이 직접 겪은 삶의 경험을 정책으로 풀기 위해 지방의회 출사표를 던졌다.
고성군의회 비례대표에 출마한 그녀는 “누구보다 지역의 청년 여성들이 겪는 현실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어린이 교육부터 미취학 아동 돌봄, 결혼한 청년 여성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까지 책임지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회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문화 활동 강화 △체험형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돌봄·일자리·공동체가 연계된 정착 지원 체계 구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출마의 변= 고성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주민으로서 생활 현장에서 느낀 불편과 제도의 한계를 정책으로 바꾸고 싶었다. 23세에 결혼해 육아와 생계를 책임져 왔고, 첫째 임신 당시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돌보며 가족 돌봄의 무게를 직접 체감했다. 화려한 이력이나 경력은 없지만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책임지며 겪어온 문제만큼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교육과 미취학 아동 돌봄, 결혼한 청년 여성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군의회가 보다 현실적인 삶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간이 되도록 비례대표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
■주요 공약= 아이와 청년 여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쏟겠다. 우선 교육·문화 환경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교육·문화 활동을 강화하겠다. 미취학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
아울러 결혼한 청년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지역을 떠나지 않도록 돌봄·일자리·공동체가 연계된 정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정책 역량을 쏟겠다. 청년 여성의 목소리가 행정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도 적극 나가겠다.
아이와 여성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최선을 다하겠다.
■프로필=△이름 : 이재희 △생년월일 : 1990년 12월 5일(35세) △정당 : 국민의힘 △주소 : 거진읍 거탄진로 △학력(4개) : 논산동성초 졸업, 설온중학교(구 설악여자중학교) 졸업, 설악고 졸업, 동우전문대 유아교육과 중퇴 △경력(3개) : 간성초 학부모운영위원, 민주평통 고성군협의회 22기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청년위원 △현직(1개) : 국민의힘 차세대여성위원회 고성군지회장 △가족사항 : 배우자와 2녀 △취미 : 캘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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