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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무디·전통차 … 다양한 소품 전시·판매

☞ 개업집 / 토성농협 건물 1층 ‘카페 프리머스’

2026년 03월 30일(월) 11:29 [강원고성신문]

 

↑↑ 안미정 대표가 카페 프리머스 매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토성농협 건물 1층에 ‘카페 프리머스(대표 안미정)’가 최근 문을 열었다.

총 34.85㎡ 규모의 커피 전문점으로 크기가 다양한 테이블 14개를 갖추고 있으며, 20여 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연결식 대형 테이블도 마련돼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안미정 대표는 속초에서 ‘홈스토리’를 운영하며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를 열었다. 조합원인 남편이 입찰을 통해 낙찰받아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 헤이즐넛, 마키아또, 아포가토, 흑임자라떼, 제주 말차라떼 등 다양한 커피 음료다.

↑↑ 매장에는 다양한 소품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크기가 다양한 글라스 컵부터 머그컵, 인형, 시계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진열돼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이와 함께 홍시·블루베리·키위·파인애플 스무디와 국화꽃·구절초·쑥차 등 전통차도 준비돼 있다. 또 피스타치오·요거트·말차·딸기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빵 등 간단한 간식도 함께 판매한다.

매장에는 다양한 소품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크기가 다양한 글라스 컵부터 머그컵, 인형, 시계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들이 진열돼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안미정 대표는 “속초에서 오랫동안 카페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커피와 음료의 맛을 그대로 ‘카페 프리머스’에 담았다”며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쉬어 갈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카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낙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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