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진포 등 규제 완화로 북부권 발전

고성군의원선거 나 선거구 출마 함용빈
예산 공정한 분배와 지역 현안 해결 속도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대변하는 참일꾼

2026년 05월 13일(수) 08:24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 북부권인 거진읍과 현내면의 실질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내세운 국민의힘 함용빈 고성군의원(63세, 사진)이 6.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한다.

함용빈 의원은 “32년 공직생활과 제8대 군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어업 쇠퇴, 관광 규제에 묶인 고성 북부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겠다”며 “규제 완화와 해양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거진·현내의 실질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출마의 변= 고성에서 나고 자라 20대 청년 시절 명태잡이 배를 타면서도 독학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이후 거진읍장과 환경보호과장 등을 거치며 32년간 공직생활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지난 4년간 초선 군의원으로 지역 발전에 힘써온 경험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출마를 결심했다.

인구 감소와 어업 위기,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고성 북부권의 실질적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복잡한 규제를 풀고 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 또한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대변하며, 검증된 일꾼으로서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겠다.

■주요 공약= 고성 북부권이 직면한 인구 감소, 어업 쇠퇴, 관광 개발 제약 등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제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거진·현내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

첫째, 화진포를 비롯한 북부권 핵심 관광자원의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해 관광 개발의 실질적 돌파구를 마련하겠다.

둘째, 거진항·대진항을 중심으로 해양관광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추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겠다.

셋째,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청년과 가족 세대가 정착할 수 있는 북부권 기반을 강화하겠다.

넷째, 32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의 공정한 분배와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높여 실효성 있는 발전 사업을 추진하겠다.

다섯째, 제8대 군의원 의정 경험을 살려 군정 감시와 조례 제·개정에 힘쓰고 주민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프로필= △이름: 함용빈 △생년월일: 1962년 5월 22일 △정당: 국민의힘 △주소: 거진읍 행랑골 △학력(4개): 미기재 △경력(3개):상하수도사업소장, 환경보호과장, 전 거진읍장(2회) △현직(1개): 제9대 고성군의회 의원 △가족사항: 배우자, 2녀 △취미: 등산.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