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경제일반기업/산업농어업단체개업집평택촌놈의 종목분석맛집업체탐방
최종편집:2026-07-16 오전 07:28:23
검색

전체기사

경제일반

기업/산업

농어업단체

개업집

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맛집

업체탐방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의 바다와 하늘을 담다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사업 7월 개방…‘바다 하늘길’ 5월 23일 임시 개장
육상 시설물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981m 해상길 <송지호 바다 하늘길>

2026년 05월 20일(수) 09:59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이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조성 중인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 사업이 7월 정식 개방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2개 시설물의 이름이 정해졌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조성 중인 광역 해양관광복합지구 조성 사업이 7월 정식 개방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2개 시설물의 이름이 정해졌다.

서핑장과 다이빙장, 해양 탐사 체험시설 등을 갖춘 연면적 3,171㎡,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레저 체험시설의 이름은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로, 오호리 해변에서 죽도까지 총 길이 981m의 해상길은 ‘송지호 바다 하늘길’로 확정했다.

공통으로 들어가는 ‘바다 하늘’은 고성의 맑고 푸른 바다를 걸으면 마치 하늘 위를 걷는 것과 같은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는 뜻으로, 누구나 기억하기 쉽도록 단순명료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했다. 또한 시설 간 통일성을 확보해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투표를 통해 시설별 10개의 후보 명칭에 대한 주민 선호도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명칭을 최종 결정했다.

군은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와 송지호 바다 하늘길이 동해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 관광객 유입 증가와 체류시간 확대를 이끄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송지호 바다 하늘길은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낙규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반도체와 깐부 회동..

“잠시 쉬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

민선 9기 고성군정·제10대 군..

관광지와 특산물 담은 이모티콘 ..

정년·명예 퇴직공무원 공로패 수..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해변 ..

금강농협 ‘위더스(WITH US..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14명..

고성소방서·군청 소방안전물품 지..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최신뉴스

토성면 7월부터 의약분업 시..  

군청 기자단 송지호 대섬 정..  

어린이 안과 검진을 통해 이..  

고성군 하반기 노인 목욕비·..  

북고성 실향민의 삶 기록으로..  

일상 속 복지로 사회적 고립..  

언어와 문화를 이어주는 한국..  

간성전통시장 안전하고 쾌적하..  

대화와 소통, 타협과 협력으..  

한성희 연구원 우수상 수상..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상반기 고..  

북쪽의 침묵..  

구상미술 대표하는 112명 ..  

원니스밴드와 함께하는 마을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체계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