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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도내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고성군 등 9개 시군을 순회하며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을 운영한다.
고성군을 비롯해 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평창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양양군에서 운영되며, 시범적으로 춘천, 원주, 강릉 지역의 문화 접근성이 낮은 5개 초등학교를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극단 별 비612 △극단 신명나게 △인제앙상블예술단 △음악공장 △국악창작그룹 자락 등 5개 전문 예술단체가 연극,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참여한다.
전년과 다르게 체험에 대한 부분을 보완해 공연 관람뿐 아니라 공연과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성지역 공연은 거진읍 소재 고성군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6월 24일 간이역 칸타빌레 공연이 열렸으며, 남은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8월 26일(수) 10:30 / 19:00 띠띠~~씽!! 12동물! △9월 09일(수) 10:30 / 19:00 토끼로 사는 아홉가지 어려움 △10월 23일(금) 10:30 / 19:00 창작국악뮤지컬 <반쪽이의 대모험> △11월 13일(금) 10:30 / 19:00 타령장단 체험 놀이극 <호랑이 오빠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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