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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열 Let’s Go with HB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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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미술관, 5월 18일~6월 28일… 창의적 화법으로 화면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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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0일(화) 14:4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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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발달장애 미술인 최초로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부열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진부령미술관은 5월 18일부터 6월 28일까지 제1·제2전시실에서 ‘한부열 Let’s Go with HBY 2023’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신만의 안정되고 창의적인 화법으로 화면을 재구성하는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가 다채로운 형태와 색으로 인물을 표현한 작품 8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1세대 작가인 한부열은 2022년 제41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비구상 부문에 입선했으며, 갤러리 HBY를 개관하고 신진작가들에게 전시 기회와 공간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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