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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당초예산 4,337억원 편성

정부 건정재정 기조로 전년 대비 5.9% 감소
고성군의회 심의 거쳐 12월 21일 의결 계획

2023년 12월 05일(화) 09:05 [강원고성신문]

 

↑↑ 함명준 군수가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2024년 새해 당초 예산안으로 올해 4천3백37억원보다 5.9% 감소한 4천79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3천8백93억원으로 올해 4천1백43억원보다 6% 감소했고, 특별회계는 4.27% 감소한 1백86억원이다.

분야별로는 △복지, 환경, 교육, 문화·관광 등 삶의 질 향상 분야에 1천6백65억원(42.7%)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농림·해양수산, 국토·지역개발 등 경제분야 1천1백80억원(30.3%) △공공행정과 안전 분야에 4백억원(10.3%) △예비비 및 기타 분야 6백48억원(16.7%) 순이다.

주요 사업은 △도시 방재시설 개선복구사업 70억원 △제2특화 농공단지 인프라 조성 64억원 △송지호 생태계 복원사업 62억원 △초도항 어촌뉴딜 300 사업 48억원 △공현진항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28억원 등이다.

고성군의회는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348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부서별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가진 뒤 오는 12월 21일 의결할 계획이다.

함명준 군수는 12월 1일 새해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철저히 제거했다”며 “어렵게 마련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돼 민생을 살리고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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