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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저도어장 4월 5일 첫 입어

입어 점호 ‘시각 점호’에서 ‘통신 점호’로 간소 … 함명준 군수 어업인 격려

2024년 04월 11일(목) 09:18 [강원고성신문]

 

↑↑ 4월 5일 올해 첫 저도어장 입어에 나선 어업인이 문어를 잡아 올리고 있다.
<사진 남동환 시민기자>

ⓒ 강원고성신문

동해안 최북단 황금어장인 저도어장이 4월 5일 올해 첫 입어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조업에 들어갔다. 함명준 군수는 이날 새벽 저도어장에 출어하는 어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진항을 찾았다.

저도어장은 1972년 4월 1일 최초 개방된 이후 매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9개월간 조업이 허용되고 있다. 문어, 해삼, 성게, 게류 등 다양한 어종을 잡아 연평균 2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매년 1~3월은 통제됨에 따라 타 수역에 비해 수산자원이 풍부하다.

어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성군과 고성군수협은 저도어장 입어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안전조업 규정 설명과 월선조업 방지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조업 구역 이탈 방지를 위해 올해 경계 부표 설치 12개를 설치했다.

↑↑ 함명준 군수는 이날 새벽 대진항을 찾아 저도어장에 출어하는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 강원고성신문

올해 저도어장 입어는 점호 방식의 변화가 있었다. 기존에는 해양경찰이 해상에서 어선 명과 승선 인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각 점호’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무전 설비 등을 활용한 ‘통신 점호’ 방식으로 간소화함에 따라 조업 능률과 편의성이 향상됐다.

한편, 저도어장은 지난해 총 2백60일 중 1백60일 입어가 이뤄졌으며, 하루 평균 43척(누계 6천9백1척)이 조업에 나서 문어·해삼·성게 등 총 9만4천1백12kg의 어획고를 올렸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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